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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오너가와 PEF의 줄다리기 그 사이 1. 남양유업 한 앤 컴퍼니가 인수합병을 통해서 가업 승계 및 음료산업의 불황을 타개하려 하다. 남양유업은 1964년 3월에 설립되었으며 1978년 6월에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현재는 강남구 도산대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낙농제품 제포 판매뿐만 아니라 사료 판매, 창고업, 부동산 임대업, 음료 제조 판매, 커피 및 다류 제조 ,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한 앤 컴퍼니가 인수를 하기 전까지는 이광범 사장이 전문경영인으로 경영을 하였으나 남양유업 측에서 한 앤 컴퍼니에게 주당 약 830,000 매각을 하려다 주가의 급등과 과태료 처분 등이 생각보다 낮게 책정되어 불가리스를 코로나 임상과 연결 지어 과대 홍보로 행정 제제를 받는 등 부정적인 이슈가 해소가 되었다고 생각하자 매각 과.. 2021. 9. 20.
코엔텍, 폐기물에서 보석을 찾아내다. 1. 오래된 업력으로 다져진 진입장벽이 높은 코엔텍의 폐기물 업체 요즘 기후변화에 대한 문제 때문에 온난화나 이상기온으로 인한 각 지역에서 경험하지 못한 기후가 생겨나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생기는지는 모르지만 , 미국의 대통령이 바이든이 당선된 이후로 그러한 발걸음은 더 빨라진 듯 하다. 물론 이미 유럽에서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많은 협약을 해놓고 있었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한 고민은 아시아의 국가에 비해 빠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에 맞물려 SK , 현대중공업 등의 대기업뿐만 아니라 벤처에서 시작한 이 기업 또한 페기물을 처리하는 사업을 영위하면서 한국 사회에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바로 이 기업은 코엔텍이다. 코엔텍은 1993년 7월 .. 2021. 9. 20.
현대홈쇼핑 가치주를 유통시장에서 보다 1. 현대홈쇼핑 은둔의 가치주, 배당은 적지만 연평균 성장은 느리지 않다. 현대홈쇼핑은 재계 기업 순위 자산기준 21위이며 ( 약 18조 원의 자산 ) 당기순이익은 30위 ( 2,569억 ) 원을 부채비율은 전체 15위로 ( 47% ) 현대 백화점 그룹의 주력 계열사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01년도 5월 29일에 설립된 현대홈쇼핑은 2010년 9월 13일에 상장되었으며 자본금은 600억원으로 시작을 하였다. 상장주식수는 1,200만주 정도이며 총 직원수는 960명으로 현대백화점이 15.8%의 지분과 현대 그린푸드는 25.01%의 지분으로 주요 주주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총 40.81%의 주유 주주 현황으로 외국인 비중은 27.15% 정도로 외국인 비중이 낮지는 않은 편이다. 한편 현대홈쇼핑의 자회.. 2021. 9. 20.
신영증권 가치투자의 명가, 역사만큼 혜자스런 고배당주 1. 가치투자의 명가 신영증권 알아보기 신영증권은 1956년에 창립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가치투자 공부를 조금 한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가치투자의 명가가 되었지만 2~3년 전만 하더라도 이 회사는 여의도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1조 원대의 중소형 증권사였다. 하지만 이 증권회사의 자회사인 신영자산운용에서는 많은 펀드보다는 가치주를 콘셉트로 하고 있는 신영마라톤 펀드와 신영 밸류고배당 펀드를 통해서 그들의 가치투자를 증명하고 , 대중적으로도 투자하는 진입장벽을 낮춰준 역할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기업의 자취를 살펴보는 것은 단순히 고배당을 주는 회사를 찾은 것을 넘어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1987년 신영증권은 믿음이 .. 2021.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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