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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삼양옵틱스 , 2021년 3분기 실적과 더불어 주가회복의 원년 2022년

by zpzed 2022.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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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옵틱스 IR 자료

 

1. 삼양옵틱스의 실적은 어디까지 왔는가?

 

삼양옵틱스는 이전에도 다루었던 회사이다. 하지만 중간배당과 기말배당을 주는 특성 상 기말 배당락이 심해

 

시가총액 1,000억원을 움직이며 유지하고 있다. 6~7%가 떨어졌으니 기말에도 그정도를 시장에서 기대하는지

 

모르겠다. 어쩌면 이러한 급락의 시간은 때로는 기회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3분기 실적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그와 더불어 IR 담당자와의 통화내용도 조금 글에 담길 예정이니

 

재밌게 봐주면 좋겠다. 

 

우선 삼양옵틱스는 창원에 본사를 둔 회사로서 1972년에 설립된 회사로서 현재 마산수출 산업단지 내에 위치되어 있다.

 

한번 회사를 가보게 된다면 검게 황량해진 다른 공장과 회사를 뒤로하고 한 줄기 빛과 사람들이 주차한 차들로

 

활력이 있는 건물이 바로 삼양옵틱스이다. 삼양옵틱스는 VIG 파트너스가 인수한 뒤 황충현 사장님을

 

영입하고 그와 더불어 삼성에 있던 이미지 사업부 출신을 모아 리 빌딩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VIG 파트너스는 투자 수익을 회수하기 위해 자신이 680억에 인수한 뒤 지분 40%의 매각만으로 668억원을 회수하였다.

 

이 당시 IPO도 성공적이지는 않았지만 주관사인 미래에셋대우가 이 물량을 받았었고

 

다행이도 이 물량과 함께 VIG 파트너스에서 LK파트너스로 주주가 바뀌면서 한국 자본시장에서도 세컨더리 인수의

 

추이를 궁금하게 하는 사례 중 하나일 것 이다. 

 

상장 전에는 매출액 1300억을 달성하기 위해 자본이 필요하다는 명목을 내세웠지만 AF시장이

 

생각보다 녹록치 않아 매출액 성장이 느려 매출액이 그렇게 늘지는 못했고 그에 따라 주가가 부진하고 있었으나

 

코로나를 계기로 -60%정도 주가가 빠졌다. 하지만 조금은 회복하였으나 아직도 주가는 상장 평균 주가의 35%

 

정도이며 현재의 매출액은 2021년 3분기를 통해서 어느정도 영업이익률과 매출액이 회복된 것을 확인하게

 

할 수 있었다. 

 

 

 

 

 

매출액은 2020년 코로나 직격탄을 맞았을 당시에는 매출 385억원을 내고 있었으며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이

 

예측할 수 없었다. 하지만 2021년이 지난 2분기부터는 영업이익률이 18%로 정상화 되었으며 4분기의 매출은

 

산업의 특성으로 연 중 최대의 매출이 나오곤 할 것이다. 이것에 대한 질문은 IR 담당자에게 하였으나

 

이러한 추세에 큰 변화가 없다는 답변으로 보면 아마 분기 150~160억 정도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3분기 매출액이 140억이었으니 최소한 이것 보다는 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짜 중요한 사항은 2020년 대비 현재의 실적이 착시적으로 잘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아니라

 

2018,19년에 비해 실적이 회복이 되었거나 앞으로 더 성장할 요인이 있냐가 중요한 관건일 수 있겠다.

 

그래서 IR 담당자는 내년에는 코로나 전과 같은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이고 목표를 많이 받고 있다라고 하고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달성 여부에 대해서는 시장이 사양산업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보아 두자리수의 성장률이

 

눈부시게 생기면서 연 600억을 넘어 700억 이상을 가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영업이익률의 회복과 전년도 매출 회복으로 배당금액을 1,000원 정도만 준다면 기업의 가치의

 

정상화 속도는 정말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금리 인상을 한다고 난리는 치지만 이 회사는 부채가 아예 없다고 볼 수 있으며 물류비용이나 다른 원자재

 

상승이 제품의 가격의 상승으로 전가가 가능한지의 여부가 더 중요할 수도 있다.

 

그래서 IR 담당자에게 질문하니 물류비용이나 다른 원자재 가격이나 수급에 문제가 없을 수는 없지만

 

현재는 큰 문제 없이 잘 준비하고 있다는 답변을 주었으며 가격을 전가하기에는 MF에는 시장 지배력이

 

있으니 전가 요인이 다분해서 가격이 인상이 될 수 있으나 AF는 조금 힘들다고 하였다.

 

그래서 쌍용C&E의 시멘트 대란으로 갑자기 판가가 인상되는 이변은 나오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최고의 기업 중 하나이고 고배당을 꾸준히 해서 오스템임플란트 같은

 

쌓인 돈을 가지고 도망갈 일은 걱정할 필요도 없으며 고배당의 자신감은 시장이 아무리 성장이

 

느려도 매출과 이익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근 3년간은 망할 걱정을 할 필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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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옵틱스 IR 자료

2. 그렇다면 이러한 기술과 노하우가 미래 산업에 잘 적용이 되야하는데 준비는 어떻게 되고 있을까?

 

최근 담당자에게 확인한 바로는 삼양렌즈의 머신비전과 열화상카메라는 사업의 초창기의 모델과 진입 정도를

 

보이고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큰 기대는 없지만 머신비전시장이 소프트웨어 기반에 이 영역이 실질적 매출보다도

 

가능성 있는 인수합병과 비전, 리더십만으로도 충분히 기업의 가치는 2~3배가 금방 성장할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포기할 수 없다. 그래서 현재 집중하고 있는 방향은 한국전력에 납품하는 제품으로 슈나이너 같은 고급의 산업용

 

렌즈를 타겟하고 있고, 이러한 방향은 정확히 잡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력이나 전력의 유지 보수를 하는데

 

고도의 렌즈가 필요하고 이러한 렌즈를 사용한 뒤 수리를 할 곳이 없으면 난처할 것인데 이 부분을 삼양은

 

침투할 여지가 충분하다. 물론 빠른 C/S와 품질이 지원이 되야 가능하다. 다행이도 머신비전협회에서

 

AF나 MF 출시 했던 것처럼 업계에서 최고의 성능과 디자인 등 인증을 꾸준히 받고 있으며 신산업에 대한

 

스페셜리스트도 채용하는 것으로 봐서 이 부분이 VIG 파트너스에서 LK파트너스로의 손바뀜에 가장 큰

 

비중과 기여가 있는 곳 중 하나일 것이다.

 

 

 

 

 

더불어 코로나로 인해 열 화상 센서는 아직은 눈에 띄는 매출은 나올 것으로 보이지 않으나 이러한 노하우가

 

현재의 렌즈 기술과 시너지가 생길 여지가 충분할 것으로 보이며 MF의 기술역을 바탕으로 진입한 넓은 AF의

 

시장에서 꾸준하게 렌즈를 발매하는 모습이 회사에 긍정적인 요소로 생각된다. 탐론이 6,000억원 대의 매출을

 

내는 것을 보면 아직 삼양옵틱스의 성장가능성은 무궁무진 할 수도 있다. 기존에 있던 시장의 비율을 가져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AF의 신제품 출시에 대한 유럽과 아시아에 대한 반응은 호의적으로 바뀌며 현재 영국 Holdan과

 

협약 등을 통해 나오는 매출은 9월부터 반영이 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핸드폰 사진을 통해 잠식 된

 

공간에서 동영상으로의 전환을 빠르게 해서 아나모픽 렌즈 등 동영상 렌즈에 적합한 기술을 적용함으로서

 

3분기부터 XEEN 등 영상용 렌즈의 눈부신 성과가 눈에 띈다.

 

넷플릭스가 한국이 드라마나 영화를 그렇게 잘 만드는 것을 알고 촬영 조감독이었던 사람들이

 

금 값이 되어 촬영 감독으로 필드에 뛰고 있다는데 이런 분들을 타겟으로 영상렌즈가 좀 더 보편화

 

된다면 컨텐츠의 한류 뿐만 아니라 기자재에서도 한류의 바람이 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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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옵틱스 IR 자료

 

3. 삼양옵틱스의 배당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삼양옵틱스의 주주로 몇해가 지나보니 이제는 그러려니 해지는게 현실인데 2월 중 이사회가 열릴 것이고

 

배당금이 정해질 것이다. 순이익에 70~80%를 하는 것으로 보아 하반기의 순이익은 더 많아져 최소 500원에서 700원

 

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그렇다면 중간배당으로 이미 300원을 주었기 때문에 총 배당금액은 주당

 

800~1,000원이 될 것이다. 이것은 시가배당률 8%~10%에 해당하는 것으로 아무리 미국의 금리가 3번 올린다고

 

해도 기준금리 3%에 시장 금리는 5~6%정도 될 것인데 이러한 금리를 다 상쇄하고도 남을 고배당 주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지금 너무 소외되었다고 상심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지켜보며 모아간다면 최소한 2배 이상의

 

시세차익을 줄 것이며 그 기다리는 동안의 배당은 덤일 것이다.

 

요즘 티스토리 뿐만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도 키워보고 체험단도 하고 있는데 느낀 점은

 

핸드폰 카메라가 확실하게 편하다. 하지만 DSLR이나 미러리스가 있는 사람에 따라서 체험단을 선정을 하고

 

이러한 지원이 네이버 블로그 등의 주된 수입원 중 하나일 것이다. 

 

 

 

 

 

 

그만큼 카메라의 저변이 넓어지는 만큼 사업주나 광고주의 기준도 올라가고 그러한 Needs는 핸드폰 카메라가

 

아니라 미러리스나 DSLR의 카메라의 Needs로 연결될 수 있으며 더불어 카메라를 사용한 경험과

 

기간이 늘어나는 만큼 삼양렌즈 같은 가격도 좋고 성능도 좋은 풀프레임 렌즈를 좀 더 쉽게 가까이 갈 수 있는

 

환경이 미래에 오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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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옵틱스 IR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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