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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삼아 제약 , 호흡기계의 최강자

by zpzed 2022.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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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아제약은 어떤 회사인가?

 

삼아제약-코로나-호흡기계-코로나회복수혜주
삼아제약 - 네이버증권

 

삼아제약은 2000년 7월 19일에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이다.

 

삼아제약은 의약품의 제조를 목적으로 1945년 10월 보건 제약소를 창립하여 1973년 10월 삼아약품 공업 주식회사로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2007년 이미지 제고 목적으로 삼아제약 주식회사로 상호 변경하였으며

 

2000년 7월 19일 자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주식의 매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본사의 위치는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동화공단로 40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호흡기계, 항생제, 피부 기계 , 

 

소화기계, 해열제, 진통제, 소염제, 순환 내분비계, 비뇨기계 , 일반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코데날, 헤브론, 세토펜, 씨투스, 탄툼, 리도멕스, 노마 츄정 등이 있습니다.

 

1945년에 창업자 허유님이 시작을 하였으며 63년에 허억님이 2대 사장님으로 취임한 뒤

 

현재는 3세대가 경영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 소유 현황을 살펴보면 65% 정도이며 소액 주주수는 3,800명 정도가 됩니다.

 

총 직원수는 296명 정도 있으며 평균 근속 연수는 8년 정도가 됩니다.

 

구체적으로 삼아제약을 둘러싼 산업의 본질을 살펴보면 삼아제약은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며

 

호흡기계, 피부 기계, 해열진통소염제, 소화기계, 항생제, 순환 내분비계, 비뇨기계,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산업으로 제품의 개발 , 임상실험 , 인허가 , 제조,

 

유통/ 판매 등 전 과정을 국가에서 규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허권 등 지적 재산권의 보호를 받으며 여러 관련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신약 개발을 위한 고도의 기술이 요구하는 산업입니다. 그래서 삼아제약은 신약 및

 

신제품 연구개발에 있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약 창출과 후보 제품 도출에 노력하여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2009년 문막공장에는 KGMP 의약품 생산 공장으로 준공해 고형제,

 

내용액제, 외용액제, 건강기능식품 생산이 가능한 최첨단 생산 시설과 현대식 자동화 창고 등을 가동하며 서울, 수도권,

 

각 수도권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삼아제약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주력 사업의 둔화로 매출 , 영업이익, 순이익 등이 감소하였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395억 대비 7% 감소한 367억원을 냈으며, 품목별 실적과 비중은 호흡기계 230억 ( 63% ) ,

 

피부 기계 49억 ( 13% ) , 해열진통소염제 38억 ( 10% ) , 소화기계 29억 ( 8% ) , 항생제 10억 ( 3% ) 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출 감소로 영업이익은 17% 감소하고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은 8% 감소하였으나 당기순이익은 21% 증가하여

 

영업이익 24억원, 당기순이익 3.6억 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현재 공장 가동률은 22% 정도로 낮게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연구개발 측면을 살펴보면 총매출액에 7.6%를 연구개발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용 투자로

 

신제품 연구개발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약 창출은 물론 외부와 아이디어 아웃소싱으로 혁신적인 후보 제품 도출에

 

힘을 쓰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Global화 하기 위해 국내외 여러 연구기간과 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내외 첨단기술 토대로 핵심 연구 능력의 제고를 통해 국제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DDS를 기존 의약품에 적용하여 약효가 향상되고 품질과 안전성이 우수하며 복용이 보다

 

편리한 신개념의 의약품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복용 즉시 구강 내에서 융해되어

 

흡수될 수 있는 신속한 약효 발현을 목적으로 속 용정 개발 및 생체 이용률 개선 연구, 지속성 방출 제어 제제 개발 연구

 

등을 통해 기존 제품보다 뛰어난 효능과 효가를 갖는 제네릭 제제 및 개량 신약 개발에 주력하며

 

OTC 제품 개발의 확대에도 관심 가지고 있습니다.

 

수원에 위치한 연구소에는 연구 1팀 ,2팀 , 임상기획팀 등 총 3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어

 

만성 폐쇄성 폐질환 COPD 국내 1st 제네릭, 우선판매권 획득 등을 하였으며 소화기계 약물 등 꾸준히 개량신약을

 

통해서 기존 약에서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적은 연구개발비용으로 높은 효과를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삼아제약-삼아제약재무제표-삼아제약기업분석-삼아제약부채비율
삼아제약-네이버증권

2. 삼아제약의 기업가치를 재무적으로 풀어보자.

 

 

 

 

 

삼아제약은 심플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있다. 매출액은 600억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안정석을 봤을 때

 

부채비율은 7~10%정도로 낮은 부채비율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배당은 10년치로 보면 꾸준하게 주고 있었으며 코로나 전에는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이 14%가 되었다.

 

그만큼 안정이지만 이비인후과와 소아과에 치중한 품목으로 인해 코로나로 인해

 

매출액과 순이익 감소가 두드러졌던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위험요소가 해소가 된다면 10년간 2배정도, 또는 큰 변화가 없는 이 기업의 적정주가가

 

바이오 기업으로서 어느정도 PER 20 정도만 받는다고 해도 2,000억 원이 가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니 코로나나 오미크론이라는 위기를 인내심 있게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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