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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브이원텍 , 한국 머신비전의 대장주

by zpzed 2022.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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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etech-브이원텍IR자료-독보적머신비전-글로벌고객네트워크-글로벌1압흔검사장비-LCD-OLED/FLEXIBLE적용-2차전지와미세먼지전방시장확장
Vonetech-브이원텍 IR 자료

1. 브이원텍은 어떤 회사 일까?

브이원텍은 2006년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2017년 7월 13일에 코스닥 시장에 주식을 상장한 주권상장법인입니다.

 

현재 회사의 위치는 한국의 실리콘 벨리 판교에 위치해있으며 삼평동 유스페이스 1에 있습니다.

 

현재는 중소기업에 포함되고 있으며 비상장회사 2개 회사인 테라 랩스, 시스콘이라는 회사를 인수하면서

 

총 3개의 연결대상 회사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테라 랩스는 산업용 카메라 및 광학계용 렌즈 제조 및 수출입을

 

위하고 2021년 2월 18일 지분율을 60%의 손자회사 테라 랩스를 설립하여 인수하였습니다.

 

또한 시스콘은 2021 4월 1일 사업 다각화 및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165,762주를 200억 원에 인수하여

 

로봇시장에도 진출할 포석을 깔고 있습니다.

 

간단히 주요 사업의 내용을 살펴보면 국 내외의 디스플레이 고객사에 LCD, OLED 압흔 검사 장비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2차 전지 배터리 장비에 사용되는 검사시스템 및 검사장비의 개발 및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작성일 기준 주요 제품의 매출 비중은 LCD/OLED 압흔 검사기 131억 원 , 2차 전지 검사시스템에 약 153억 원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한편 미세먼지 측정기 연구 개발을 통해 사업 영역 확장을 전개 중이며

 

올해 4월 사업 다각화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해 ' 자율 주행 물류 로봇 ' 시스콘을 인수하였습니다.

 

신용평가는 BBB+~A-에 준수한 상거래 신용능력이 우수하나 상위 등급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을 받기 쉬운

 

회사라고 자본시장에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이다 보니 간단한 연혁이 이들의 위치를 잘 이야기해줄 수 있기도 합니다.

 

우선 일자리와 글로벌 우수 벤처 기업 선정을 2016년에 한 뒤 IR 52 장영실상 압흔 검사기에서 수상하고

 

5백만 불 수출의 탑을 넘어 2017년에 상장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장을 바탕으로 수출 1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을 뿐만 아니라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며 2019년에는 코스닥 라이징 스타에도

 

선정됩니다. 고정밀 ' 미세먼지 측정기 ' 로 국책과제 선정도 되었으며 2020년 간이 측정기 성능 인증 1등급

 

인증을 받고 2020년 중소, 번체 기업 부설 연구소 병역 지정업체 선정에 이어 2021년에는 시스콘 인수로 자율주행

 

물류 로봇시장에도 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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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브이원텍의 사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브이원텍은 소프트웨어의 개발 , 제조, 유통, 자문 및 유지보수업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머신 비전 및 화상 처리를 통한 디스플레이 검사 S/W 개발 및 장비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디스플레이

 

제작공정 중 패널에 부착되는 IC, FPC의 부착 상태를 검사하는 압흔 검사기를 비롯해

 

평판 디스플레이 및 2차 전지 배터리 장비에 사용되는 검사시스템 및 검사 장비의 개발 및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 중 매출액 10% 이상 차지하는 사업부문은 LCD/OLED 압흔 검사기, 2차 전지 검사시스템으로

 

당분기 연결기준 배출액 약 335억 원 중 압흔 검사기 131억 원과 2차 전지 검사장비 153억 원을 내었습니다.

 

연결기준 매출액으로 압흔 검사기가 39.1%, 2차 전자 검사장비 45.3%를 기록하였습니다.

 

주로 고객사로는 LGD이며, 해외 주요 고객사는 TIANMA, Visionox, CSOT, BOE , EDO 등이 있으며

 

2차 전지 검사시스템 사업 부문 주요 고객사는 LG전자로 지속적인 2차 전지 검사장비 의뢰 및 수주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정책이 2022년까지 연장되면서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배터리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이며 국내 배터리 업계는 향후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생산설비를 공격적으로 확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배터리의 중요성이 중요해지고 안정성과 품질 경쟁력에 대한

 

중요성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배터리 검사 시스템 및 장비 또한 지속적인 수요가 이어질 것입니다.

 

지난해 신규로 연구 개발한 소형 ( Z-stacking ) 2차 전지 검사장비 수주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전기 자동차 중대형 , 롱 Cell 등 2차전지 검사시스템 수주를 받고 있으며 잇따른 2차 전지 발화 사건

 

및 글로벌 전기차 보급 확대로 전방업체가 품질 안정성을 강조함에 따라 수주 규모가 점차 증가할 것이며

 

당사는 미세먼지 측정기 등 신규 제품의 성공적인 안착과 새로운 제품의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업 다각화 및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시스콘 회사를 200억 원에 53%의 지분을 인수하였습니다.

 

인수한 시스콘이라는 회사는 국내 자체 로봇 알고리즘 기반 제조환경 ARM 완제품 상용화에 성공하였으며

 

국내 대기업 등 다수 업체로부터 다양한 용도의 제품 납품 의뢰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와의 시너지를 통한

 

원가절감과 경쟁력 있는 자율 주행 물류 로봇 기술을 활용한 제품의 다각화와 미래 사업의 진출을

 

통해 가시적인 실적이 도출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업에서 나오는 제품은 개별적으로 설계되고 제작되는 주문자 생산 방식의 특성으로 동일 품목에

 

사양에 따라 단가가 상이하며 표준화된 가격이 형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판매조직의 경우 국내 영업과 해외 영업 파트로 나뉘어 있으며

 

기술영업과 C/S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구개발 조직은 SW 1, 2, 3팀과 선행기술팀이 있으며 개발이사 이윤기 이사님 밑에 25여 명의 연구진이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매출액 대비 3~4%의 비용을 연구개발비로 계속 사용하고 있으며

 

연구 개발 실적은 COG 압흔 및 Align 동신 검사장비, 세정 전이나 후 표면 검사장비, OLED FMM 인장기 S/W

 

등 끊임없이 연구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자회사인 시스콘에서는 사각 지역이 없는 듀얼 깊이 카메라 모듈,

 

키네마틱 동기화 기반 물체 추적 장치 및 방법, 이송 로봇용 도킹 가이드 장치 개발 등의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인천 항만 내의 항공, 복합 물류를 위한 인공지능 학습 기반 자동화 및 로봇 활용 기술 혁신 클러스터 기반을 조성

 

연구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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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방산업과 시장의 상황을 살펴보면?

 

V-one tech이 생산하고 개발하고 있는 검사 장비의 대부분은 디스플레이와 2차 전지를 검사하는 시스템과 장비이며

 

이는 디스플레이 및 2차 전지 전방산업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산업은 전 후방 산업과의 연계가 큰 산업이며

 

디스플레이 패널,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비롯하여 모니터, TV, 웨어러블 디바이스 , VR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방산업의 수요에 적절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산업이며

 

산업 사회가 정보화 사회로 전환되어가면서 새로운 디바이스가 등장하고 , 디바이스들은

 

소형화 , 다기능화되면서 시각적/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강조됩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디스플레이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산업은 다양한 종류의 부품 소재 및 장비 각 공정마다 사용되어야 하며, 각 공정은

 

많은 기술과 노하우를 필요로 합니다. 패널 원가의 90%가 부품 소재에 들어갑니다.

 

 

 

 

 

 

설비 투자 비용의 70%가 장비 구매 비용이며 제품 수율의 90% 이상이 장비 및 사용되는 소재 성능에

 

의해 좌우되고 있어 부품 소재 공급 업체에 대한 관리가 패널 업체들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이슈입니다. 이러한 소재를 공급하는 업체는 2~3개 정도로 한정되는 것이 통상적이며

 

신규 진입 업체에게 높은 진입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기술 중심으로 변화가 빠른 산업인 디스플레이 산업은 TV나 모니터 등 기존 디스플레이의 수요를 넘어

 

최근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모바일 디스플레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집니다.

 

단순 정보 전달 기능을 넘어 사람과의 소통, 감성적 문화와도 연계되면서 정밀하고

 

자연스러운 고화질의 디스플레이와 웨어러블 디바이스 및 가상현실 수요가 증가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삼성 디스플레이나 LG 디스플레이 등의 업체가 선도하는 규모의 경제가 지배하는

 

산업입니다.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패널에 대한 검사 및 테스트 수요 증가로 인해 투자 설비가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특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V-One tech는 압흔 검사장비로 디스플레이 패널 제작 시

 

사용하며 디스플레이 종류 중 LCD, OLED, Flexible 디스플레이 패널 검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업체의 설비 투자는 통상 30~36개월 주기로 경기 변동 사이클을 나타내고 잇습니다.

 

이 산업은 양산을 위한 투자에서 제품 생산까지 시차가 존재해 수요 증가를 예측하고 투자를 시작하면

 

투자가 완료되는 시점에 생산 물량이 급증하여 초과 공급이 발생하고

 

이후 투자를 축소하여 일정 시점 이후 초과 수요가 발생하는 양상이 반복됩니다.

 

 

 

 

 

그러나 OLED 산업은 현재 초기 시장 형성 단계로 국내 대형 패널 양산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여

 

추격하는 해외 업체들과의 경쟁적인 기술 개발과 설비 투자로 상당기간 동안 산업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입니다.

 

2차 전지 경우 전기 에너지와 화학 에너지의 반응을 통해 반영구적 충방전 사용이 가능한 화학전지로 휴대기기,

 

전기 자동차, ESS에서 로봇에 이르는 다양한 응용 분야의 핵심 기술로 산업적 중요성이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미래 자동차 산업 변화의 키워드는 연비와 친환경으로 자동차 연비 규정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허용 기준을 강화하며 친환경 자동차 생산 장려하며 전기 자동차 산업은 ESS 시장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력시스템은 피크타임 전력 수요에 맞춰 전력 용량을 증설해야 하는 구조이며 전력 수요와 공급 간의

 

불일치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단점으로 ESS를 활용해 전력 수요가 적은 심야 시간에 유휴 전력을 저장하고

 

수요가 급증하는 낮 시간에 전력을 공급하여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전력 시스템의 효율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V-one tech은 양극재와 음극재, 분리막 등을 층층이 쌓은 뒤 전해질을 주입하는 Stack & Folding 방식으로 제작되는

 

파우치 타입의 2차 전지 조립공정에 사용합니다.

 

Lamination 공정에서 생산된 각 타입의 Battery Cell을 magazine 형태로 적재하여 Stack & Tracking Press 설비에

 

투입하는데 Cell 투입 시 전극 최 외곽을 당사의 Vision 시스템으로 측정하여 얼라인 한 뒤 Cell을 적층 합니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 L - Shape Battery'를 공급하는 국내 대형 2차 전지

 

제조업체로부터 첫 수주를 확보합니다. 꾸준한 연구로 2020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신규 모델 향 ' Z-Stacking' 양산라인 수주에 성공하였으며 파우치형 배터리 모양이 다양해짐에 따라

 

안정성과 품질과 관련된 검사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납니다. ESS를 필요로 하는

 

태양광, 풍력 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는 설치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품질 문제로 산업체 가동 중단 및 화재 등의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존재하여 검사장비 기술의 필요성이 증가합니다.

 

V-One tech의 주요 제품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디스플레이 패널의 COD/FOG/TAB 본딩 공정 후 패널과 Chip/FPC/Cof

 

등 자재 사이의 ACF에 분포된 도전 볼의 압착 상태를 검사하는 압흔 검사기입니다. 동 검사기는 디스플레이 패널 제작 시

 

후공정 모듈 공정 중에 사용되고 있으며, 본 등의 접착 상태를 검사하여 패널의 불량과 양품을 구별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압흔 검사기는 고객사의 주문에 맞춰 제작이 가능하기에 일반 평판 LCD 패널 검사는 물론 Rigid OLDE와 

 

Flexibie OLED 검사 시 모두 이용됩니다. 디스플레이 종류도 대형 디스플레이와 중소형 디스플레이 검사가 모두

 

가능하며 최근 중소형 디스플레이 중심의 검사기 납품이 이뤄지며 스마트폰, 태블릿 PC 패널 제작 시 검사기가

 

활용됩니다.

 

제품은 압착된 도전볼의 압착 상태나 패널과 칩의 Align 상태, 두 가지 검사를 수행하며 압흔 검사는 유리 기판과

 

칩, 필름이 접합이 잘 되어 전기 및 회로가 잘 구동되는지 판단하는 중요 검사과정입니다.

 

COG 본딩은 LCD/OLED 패널을 사용하여 표시 장치를 제조할 때 칩을 패널에

 

접하는 것을 말하며 크게 가 압착 공정과 본 압착 공정으로 나눠지며 접합 후 접합 상태를 검사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이럴 때 압흔 검사는 도전 입자가 파괴된 흔적인 압흔의 분포 상태를 3차원 영상으로 촬상 하고 촬상 된

 

이미지를 분석하며 본딩 상태를 검사합니다. 또한 얼라인먼트 검사는 칩에 마련된 얼라인먼트 마크와 패널에 마련된

 

얼라인먼트 마크를 각각 촬솽하고 촬상 된 이미지 내의 각각의 얼라인 먼트 마크의 위치에 근거하여

 

칩과 패널의 서로 어긋난 정도를 검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시스콘의 제품을 살펴보면 LiDAR를 이용한 SLAM 기술을 기반으로 AMR을 개발 제작하는

 

기업으로 2013년 11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 오토메이션 월드 2019에 참가하여

 

국내 기업 최초로 자율 주행 로봇을 선보입니다.

 

 

 

 

 

 

현대 모비스 LS Electirc, CGV, 현대 위아 등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있으며 카메라의 사각지대를 없애

 

높이 1.7M , 전방 3M까지 인식이 가능한 ADDC 기술로

 

특허를 취득하여 제품에 적용합니다. 또한 360도로 장애물을 감지하여 회피 주행이 가능합니다.

 

SLAM은 현장 주행에 앞서 해당 공간에 대한 맵핑을 진행한 뒤

 

저장된 맵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을 실시합니다. 맵을 생성하기 위해 SLAM을 활용하여

 

부분 맵핑 기능을 통해 부분적으로 변경된 환경을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은 부품 창고에서 공정라인으로 투입하는 물류시스템에 사용하거나, 배터리 모듈의 공정 간에

 

물류와 자동창고 , WMS, 그리고 출하장으로 제품을 이동하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규사업의 영역에서는 기존의 로봇 기술 개발이 공장의 생산 자동화에 주로 사용되는 산업용 로봇 대상이었다면

 

향후 발전 방향은 일반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지능형 서비스 로봇이 그 주요 대상이 될 것입니다.

 

물류 로봇뿐 아니라 서비스 로봇에 적합한 'IM Series'를 개발하고 있으며 경쟁사 재비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품 선정과 임대사업으로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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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브이원텍의 가치를 평가해보면 어떻게 될까?

 

총 근무인원은 99명이며 한양대를 졸업하고 LG 전자를 거쳐 코삼 S/W, 글로벌 링크 S/W 등을 거쳐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김선중 대표는 총 52%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윤기 미등기 임원은 9%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특수관계인 정희선 씨가 14%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기업가치는 1,476억 원을 형성하고 있으며 매출액은 약 400억 원을 내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약 20% 대 정도가 되며 순이익률은 15~20%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부채비율 35%로 낮게 형성이 되어있으며 주식 배당금은 100원 정도 꾸준히 주고 있습니다. 아직은

 

당기순이익에 몇 %를 주는 방식은 아니고 절대적인 방식으로 주주들에게 한 해 벌어들이는 소득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PSR은 대량 3배 정도의 가치를 형성하고 있으며 PBR은 1.5배를 가지고 있어

 

어느 정도의 기대감이 반영된 사업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는 가치를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만큼 대기업과의 거래를 기술력으로 뚫고 해낸 성과가 반영되며 전방산업에 대한 기대와 맞물려

 

현재의 가치는 아마 더 클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원익의 그룹이나 다른 그룹 또한 대기업과의 거래에 독보적인 기술을 맡아가며 회사를 성장한다면

 

아마 그 기업의 가치는 가파르게 상승하여 현재의 가치의 2~4배를 넘어 1조 원으로 가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다만 대기업과의 매출액이 커질수록 마진은 어느 정도 조율이 될 것이며, 새로운 투자로 만들어낸 기술의

 

상용화나 현실화 가능성이 떨어진다면 이러한 기간을 5년 내 이뤄지기 힘듭니다.

 

그래도 현재의 전방산업의 호황과 더불어 OLED, LCE, 2차 전지 등 경쟁적인 설비투자의 큰 사이클에

 

어느 정도 수혜가 있을 V-one tech은 모두가 LG 에너지 설루션을 볼 때 한 번쯤 소외된 주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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