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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서평 ]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청울림 ( 유대열 )

by zpzed 2022.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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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청울림 ( 유대열 )
[ 서평 ]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청울림 ( 유대열 )
[ 서평 ]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청울림 ( 유대열 )

Ch 1 경제적 자유 스스로 구하라.

 

무엇보다 마흔이란 나이는 밥과 존재 사이에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되는 나이다.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할 일에 소진된 인생을 자각하며 헛헛한 웃음을 짓는 때다. 운신의 폭이 좁아져 있고 지금껏 쌓아온 것들이 아깝고, 변해야 하는 것은 아는데 변하기는 힘든 시기. 그래서 마흔은 어떻게든 선택을 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기도 하다. P. 20

 

그 명함 한 장을 얻기 위해 학창 시절 그리도 열심히 공부하고 스펙 쌓기에 몰두하지 않았는가. 그 명함 한 장으로 많은 권한도 누리고 혜택도 누렸다. 이제는 명함에 새겨진 회사의 힘, 직급의 힘 대신 내 이름 석 자의 힘으로 당당하게 세상에 서기 위해 회사를 박차고 나온 터였지만 막상 명함을 버리기는 어려웠다. 그만큼 과거의 덫은 단단하게 나를 옭아 매고 있었다. P. 34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혹독한 시기를 거쳐야 한다. 나느 13년간 열심히 직장 생활을 했고, 전업 투자자가 되어 3년간 인고의 시간을 보냈다. 그 결과 누구보다 자유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나는 다시 태어났다. 환한 달빛 아래 바람을 가르며 초원을 내달리는 사자가 되었다. 어떤가. 한번 해볼 만한 게임이 아닌가. 3년을 올인해서 50년이 자유로울 수 있다면 말이다. P. 65

 

 

 

[ 서평 ]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청울림 ( 유대열 )

Ch 2 부를 지배하는 승자의 조건 : 경제적 자유를 거머쥐는 관점의 힘

왜 사람들은 부를 공격할까? 왜 사람들은 돈을 비하 할까? 가지지 못한 자의 부러움일까? 먹지 못하는 포도를 보면서 ' 저 포도는 너무 시다.'라고 말하는 여우의 마음일까? 돈에 대한 그런 태도는 너무 위선적이고 이중적이다. 돈을 원한다면 왜 당당하게 돈을 벌고 싶다고 말하지 못하고 낡아 빠진 고상함 뒤로 숨는 것인가? 모든 것이 돈으로 시작해서 돈으로 끝나는 자본의 시대에 돈에 대해 ' 무관심한 척' 하는 태도는 더 이상 환영받기 어렵지 않을까? P. 75

 

돈에 대한 나의 가치관은 명확하다. 일부 고상한 사람들은 부를 추구하는 행위 자체를 죄악시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부자가 되어 자유를 누리며 살고 싶다. 그 자유를 이용해 나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궁극적으로 내가 성장해서 얻은 재능과 내가 일군 부를 이용하여 이웃과 사회에 좋은 일을 하며 살 것이다. P. 77

 

바빌론 사람들이 남긴 지혜로운 경구가 있다. ' 너의 지출은 언제나 너의 수입까지 불어나리라.' 그들은 소득에 따라 늘어나는 지출을 경계하라고 했다. 정말 맞는 말이다. 돈을 잘 버는 사업가이거나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직업인으로 많은돈을 번다 해도 과소비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P. 80

 

돈을 쓰는 것은 너무나 쉬운 일이다. 그렇지 않은가?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남에게 과시하기 위해 소비하는 사람은 바보 멍청이다. 왜 내 돈을 쓰면서 남을 의식하는가? 나는 그런 삶을 살고싶지 않다. 내가 살고 싶은 삶은 많이 갖고 있으나 함부로 쓰지 않는 삶이다... 언제까지고 아끼기만 하라는 말이 아니다. 쓸 때는 쓰고 즐길 때는 즐겨야 한다. 삶은 즐기라고 있는 것이다. 다만 순서가 중요하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아낀 후에 써야 한다. 견딘 후에 즐겨야 한다. P. 90

 

실제로 공동 투자는 대부분 실패로 끝난다. 돈 잃고 사람까지 잃는 경우가 다반사다. 처음 시작할 때는 한방향으로 의기투합하지만 돈의 차가운 속성은 그들을 갈라놓는다. 사람들은 저마다 성향이 다르고 주머니 속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처음의 계획과 협력이 계속 유지되기란 애당초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적은 돈으로 조금이라도 벌어보겠다고 오늘도 공투에 끼고자 서성거린다. P. 113

 

작년 어떤 투자 모임에서 한 투자자가 오래전 인천 청라 지구에서 40평대 미분양 아파트를 여러 채 매수해 수억 원의 차익을 남긴 성공 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분양가 4억 원짜리 아파트를 사면서 대출을 2억 5,000만 원 받고 전세 보증금으로 1억 5,000만 원을 받아 자기 돈을 한 푼도 들이지 않는 무피 투자를 했다고 자랑했다. P. 115

 

청울림의 돈에 대한 원칙

 

1. 남의 돈을 빌려서 투자하지 않는다.

2. 공동 투자를 하지 않는다.

3. 내 돈을 남에게 맡기지 않는다. 직접 투자한다.

4. 투자를 빌미로 타인의 돈을 모으지 않는다.

 

모름지기 투자자는 판사가 되어야 한다. 자신의 세계관, 종교관, 정치적 성향, 경제적 상황, 감정, 관심과 취향, 이런 것들은 모두 집에 놓고 와야 한다. 그것들 안에 자신을 가두지 말라. 오직 타인의 관점에서, 대중의 관점에서, 가장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눈으로 투자 대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때 비로소 우리가 바라보는 투자 대상은 벌거벗은 몸으로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낸다. P. 124

 

내가 직장을 뛰쳐나온 첫 번째 이유는 진짜 돈을 벌기 위해서였다. 하루 15시간씩 노동력을 팔아 안정적으로 돈을 벌지언정 삶은 행복하지 않았고, 그렇게 버는 돈이라는 게 여러모로 한계가 있다는 것을 절감했기 때문이다. 진짜 돈은 스스로 커가는 돈이어야 한다. 내가 잠든 시간에도 노는 시간에도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돈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진짜 돈이 아닐까? P. 140

 

 

 

 

 

[ 서평 ]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청울림 ( 유대열 )

 

Ch 3 이기는 투자, 불변의 법칙

 

내가 알아낸 최고의 집값 변동 요인은 지역별 수요와 공급이다. 특히 공급이야말로 집값 변동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다음 장에서부터 수요와 공급이 어떻게 시장을 움직여왔는지, 그렇다면 어떻게 지역별 수요와 공급을 파악할 수 있는지 등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P. 158

 

이렇게 지역별 인구에 비례한 수요보다 공급이 많이 부족할수록 그 부족한 기간이 오래 누적될수록 집값상승이 커진다.

배추 가격이 올라도 공급을 바로 늘릴 수 없는 것처럼 집도 가격이 오른다 해서 바로 공급을 늘릴 수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배추보다 집이 훨씬 심각하다. 배추는 90일 이면 재배가 가능하지만 아파트는 짓는 데 최소한 2~3년이 걸린다. 공급이 부족해서 집값이 오르기 시작하면 몇 년씩 오름세가 지속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전국 아파트 인허가 실적을 보며 공급에 따른 집값 변동을 살펴보자. P. 165

 

하지만 공급 과잉 뒤에는 반드시 공급 부족이 온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지금은 공급 과잉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머지 않아 공급은 멈출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산업활동도 활발해질 수 있다. 그때가 되면 이 지역은 전국 최고의 투자 유망지역이 될 수도 있다. 물극필반을 기억하자. 사물의 전개가 극에 달하면 상황은 반드시 반전된다. 공급 과잉이 심했던 지역은 반드시 공급 부족 지역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P. 178

 

내 경우월세 수익이 500만 원이 됐을 때, 그리고 1,000만 원이 됐을 때 투자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었다. 고정 수익이 500만 원을 넘어가면 그것만으로도 생활을 충분히 할 수 있으므로 쫓기지 않고 여유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게 된다. 1,000만 원을 넘어서면 정말 새로운 세계다. 투자 한 번을 하더라도 제대로 된 물건, 규모 있는 물건, 고위험 고수익 물건을 주로 접하게 되면서 투자가 한 차원 레벨업 된다. P. 210

 

이 투자를 하고 난 뒤 나는 확실히 깨달았다. 꼭 돈이 있어야만 돈을 벌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돈 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돈 버는 기회를 보는 눈이라는 것을 말이다. P. 216

 

[ 서평 ]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청울림 ( 유대열 )

Ch 4 당신은 왜 부자가 되고 싶은가 

 

투자 세계는 돈이 오가는 곳이다. 이 건조한 돈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투철한 원칙과 방향을 갖지 못하면 자칫 돈의 노예로 전락하기 쉽다. 돈이 없어 쩔쩔 매는 사람만이 돈의 노예가 아니다. 99%를 가졌는데 1%를 더 갖기 위해 사람들을 기만하고 자신의 양심을 파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돈의 노예가 아닐 수 없다. P. 297

 

그는 말한다. 부동산 투자를 열심히 했더니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다고. 단지 돈을 많이 벌어서 그렇다는 뜻이 아니다. 무엇보다 세상을 살아가는 태도가 바뀐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원래 그는 변화와 도전을 싫어하는 복지부동의 인생관을 갖고 있던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불과 2년 만에 매일 무언가를 시도하고 도전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P. 320

 

나를 곧게 세우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P. 327

 

[ 서평 ]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청울림 ( 유대열 )

 

In conclusion, 오랜만에 많은 좋은 구절을 찾을 수 있는 책을 만나서 좋았다.

 

다 옮겨 적으려고 하다보니 시간과 효율이 떨어질 것 같아 Chapter 별로 어느 정도만 골랐지만,

 

부동산 투자를 통해 돈을 버는 것은 공급과 수요라는 간단하지만 위력적인 진리를 다시 실감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시세차익을 원하는 피투자보다도 월세를 기본으로 해서 꾸준한 현금흐름을 통해 시세차익을 만드는

 

그의 궤적은 정말 나와도 비슷해서 좋았다.

 

시세차익은 따라오는 것인데, 그것을 확신해서 사는 것을 보면 그러한 방법을 내가 공감해야 할까 싶기도 하다.

 

어쨌든 저자가 3년 만에 1,000만 원을 만든 과정을 통해서 정말 많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이 있었고,

 

치열한 과정 속에서 오히려 각자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하는 계기가 된 듯하다.

 

그래서 저자가 유튜브를 통해서 학교도 만들고 사람들을 계몽하려고 하는 것 일까?

 

너무 재미있어서 좋았고, 나도 내가 만들어낸 종잣돈으로 이러한 부의 흐름을 한번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주식이나 , 채권, 부동산은.. 똑같다...^^ 

[ 서평 ]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청울림 ( 유대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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