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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DGB 금융지주, 지방은행 중 탄탄한 실적으로 배당까지

by zpzed 2021.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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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GB 금융지주 지방은행이지만 알짜 자산은 모두 가지고 있다.

 

 

 

현재 세계는 금리상승기에 돌입하였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은행주는 부각받고 있다.

 

하지만 DGB금융지주는 지방은행으로 보고 있어 PBR 0.3에 PER 3배로 초 저평가를 받고 있어  

 

충분히 재평가의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싶다. 기본적인 DGB 금융지주에 대한 상황을 살펴보고 

 

DGB금융지주의 가치를 평가해보도록 하겠다.

 

우선 DGB금융지주는 비상장 회사를 75개 정도 가지고 있는 대형 지주회사이다.

 

그중 경영참여형 자회사는 DGB 대구은행과 하이 투자증권, DGB 생명보험, DGB 캐피털, DGB 자산운영,

 

수림 창업투자, DGB 유페이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들의 장부가액의 자산가치는 3조 4,715억 원을 가지고 있어 현재의 시장가치가 1조 6천 원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저평가돼있다고 볼 수 있다.

 

DGB금융지주의 최대주주는 국민연금공단으로서 12%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기관은 경영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보다는 배당이나 시세차익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예외적인 사항이 아니면

 

그렇게 적극적으로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다.

 

국민연금공단은 자산의 2,543억 원을 가지고 있고 부채가 5,420억 원으로 자본 잠식 상태이다.

 

매출액은 26조 원을 내고 있지만 300억의 적자를 내고 있어 투자한 회사에 대해

 

적극적으로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등의 의견을 줄 확률은 커졌다고 볼 수 있다.

 

이 지분이 커진 시점은 2020년 6월에 6%에서 10%로 급격하게 많은 지분을 확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그 외로는 우리 사주 조합이 4%, 오케이 저축은행이 5%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소액주주는 약 3만 4천 명으로 전체 주식수의 99.86%를 가지고 있다.

 

현재 CEO는 김태오 님으로 1954년생의 하나그룹 출신이다. 하지만 그 밑의 상무 등은 DGB 출신이 포진해 있으며

 

5,000 주에서 10,000주 사이로 자사주를 가지고 있어 주주와 경영자 간의 이해관계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한

 

여건은 마련되었다고 볼 수 있다.

 

본점의 소재지는 대구광역시 북구 옥산로 111에 위치하고 있으며

 

DGB 지주회사는 2011년도 5월 대구은행, 카드넷 DGB 신용정보 공동으로 주식의 포괄적 이전 방식에 의해

 

DGB 금융지주가 설립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 조직의 본연 이유를 그룹 본연의 역할인 금융을 통해서 주주, 직원, 고객, 지역 등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드는데 그의 미션으로 재정립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주 수입원은

 

자 회사의 배당수익을 통해서 충당하고 있으며 현재 누적 순이익은 2,788억 원을 내고 있습니다. ( 그룹 연결기준 )

 

더불어 주요 수익성 지표인 총 자산 순이익률과 자기 자본 순이익률은 각각 0.67%, 10.93%이며

 

연결 기준 BIS 총 자본 비율은 14.79%로 안정적으로 회사가 운영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구은행도 다른 은행처럼 은행법에 의해 은행 업무를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신탁업무, 외국환업무,

 

전자금융업무, 그 외 부수/ 관련 업무 또한 사업으로 영위 중입니다.

 

은행은 고객의 예금과 차입금을 바탕으로 민간과 공공부문에 필요자금을 공급해주는 자금 중애 역할을 하고 있으며

 

산업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산업입니다.

 

현재 한국에는 시중은행 6개와 6개의 지방은행이 있으며 5개의 특수은행과 3개의 인터넷 은행이 영업 중입니다.

 

DGB는 캄보디아, 미얀마에 각각 DGB 뱅크, 마이크로 금융 미얀마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어 국내의 은행 경쟁력을

 

세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자산은 55조의 원가성 자금을 조달하여 56조 원의 수익성 자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금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하이투자 증권은 투자매매, 투자 중개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현대중공업 자회사인

 

하이투자증권을 인수하였었습니다. Covid-19로 디지털 비대면 트렌드에 부응하는 사업 창출을 지속적으로 고민하여

 

2021년도 반이 영업수익은 연결기준 7,157억 원을 내었으며 당기순이익은 865억 원을 창출해내었습니다.

 

DGB생명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충하고 진취적인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여 

 

흑자전환을 하였으며 , 비효율적인 점포를 구조 조정하여 비용의 효율화를 달성하였습니다.

 

 

 

 

 

2. DGB 금융지주 튼튼한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까지 탄탄하다.

 

한편, 여신전문 금융업을 하는 DGB 캐피털에서는 경쟁 심화로 할부 리스 시장의 가속화로 캐피털 사의 고유업무에서의

 

성장은 제한됨에 따라 기존의 물적 금융을 대체할 신규 사업 영역의 확대 및 대출자산 다양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에 잘 대응하여 DGB 캐피털도 흑자전환을 하였으며 그렇게 자회사가 탄탄한 실적을

 

내는 배경에는 DGB 금융지주의 '고객 우선', '성과중심', '주인의식'에 관한 3가지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안을 세우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자본효율성에서 강점을 보이는 곳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효율성을 기반한 수익 극대화를 통해 체질 개선과 비용 효율성, 수익 다변화, 시너지 강화로

 

경영 전략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DT를 가속화하여 디지털 마케팅을 추진하여 각 계열사의 시너지를 도모하고 있으며

 

ESG에도 책임을 다하는 경영전략을 통해 해외에서 까지 성공사례를 만들려는 비전을 계획하고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자산별 비중이 은행에 75%, 증권업에는 13%, 생명보험업에는 7% , 여신전문업 4% , 자산운용업 0.5%,

 

기타에는 4%로 비 은행 부분에서의 수익성과 다각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을 하고자 하는 것은

 

시중은행뿐만 아니라 지방은행인 DGB금융지주가 겪고 있는 도전입니다.

 

결론적으로 DGB 금융지주는 근 10년간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으며 배당 또한 300~400원을 내고 있습니다.

 

시가배당률은 최근 들어 5%까지 올랐지만 이것은 주식의 가치 하락으로 생긴 변화입니다.

 

PBR도 0.2~3배는 역사적으로 최저점이라고 볼 수 있으며 현재 DGB금융지주의 매수는

 

손해 보기 쉽지 않은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현재의 시가총액은 1조 6천억 원이며

 

매출액은 약 6조 원, 순이익은 약 5,000억~6,000억 원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최소 시가총액 3조 원 이상 업황의 회복에 대한 신뢰가 생기면 MV 6조까지도

 

가능한 주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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